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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 기자로 산다는 것
추천 : 342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04 09:40:50 조회수 : 10,046
MBC PD수첩 - 기자로 산다는 것

조양미
  
2007-07-04 10:00:22 IP :  
PD 수첩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자들의 투쟁과
PD 수첩의 용기는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믿고 박수를 보냅니다.
김경국   2007-07-04 10:05:28 IP :   
가슴 뭉클하게 피디수첩을 보았습니다. 지금 이순간에 진정한 기자정신 그리고 언론인으로써의 자부심이 살아 있다는 것에 희망을 느낍니다. 앞으로 시사모를 주위에 더욱 많이 알리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사모의 창간 기대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그리고 지금 시사모 기자님들의 모습에서 우리 나라 언론의 희망의 미래을 보고 있는 많은 독자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사모 화이팅!!!
박정은
  
2007-07-04 10:11:57 IP :  
어제 티비를 보면서 저도 같이 기자분들과 눈물흘렸습니다. 기자라는 직업, 남부럽지 않은 그래도 명망있는 자리 아닙니까? 세상의 안위보다 양심을 지키며 타협하지 않으려는 모습을보고 아직도 이런분들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사실 시사저널에 별 관심없던 사람였는데, 기자님들이 만드신 새롭게 창간하는 저널을 꼭 보고싶어졌어요. 기자님들 힘내세요~~
김은애
  
2007-07-04 10:25:47 IP :  
저도 어제 티비를 보면서 가슴이아프더군요
평소 기자분들과 대기업과 결탁하여 기사를 낸다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그런건 아닌것같네요
힘내세요
당당히 화이팅^^
김정아   2007-07-04 10:29:18 IP :   
어제 늦은밤 채널을 무심코 돌리다가 PD수첩을 봤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기자님들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힘드시겠지만 저같이 평범하게 응원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셨음 하구요^^
힘내세요
임희선
  
2007-07-04 10:34:01 IP :  
알고 있었습니다.. 느끼진 못했습니다.. 어제 피디수첩을 보며 참으로 많이 아팠습니다. 또한 뿌듯하기도 하였습니다.
힘내어 꼭!!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길   2007-07-04 10:49:19 IP :   
역사의 발전에 땀 한 방울, 피 한 웅큼 보탬이 되고 있다는 믿음 저버리지 마세요~~ 저도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근데 투자금은 어느정도가 필요한지 좀 밝혀놓으시면 도움이 될거 같은데요...
초연
  
2007-07-04 11:04:18 IP :  
어제 피디수첩을 보고 이 시사저널 사태를 제대로 알았어요. 제가 부끄럽더군요. 기자분들 힘내세요!!!
여러분들 같은 기자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좀더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동희
  
2007-07-04 12:00:30 IP :  
진정한 언론인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기업으로부터 뭔가 댓가를 받고 기사를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너무나 훌륭한 분들인거 같네요~~..힘내세요!!!!
서현맘
  
2007-07-04 12:27:03 IP :  
정말 그냥 스치면서 사태를 방관하던 많은 기자와 언론앞에 PD수첩의 용기에 박수와 더불어 22명의 전 시사저널 기자님들의 투혼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구요. 많은 애독자가 기다리고 있으니 권력앞에 승리하는 매체로 거듭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영광   2007-07-04 12:35:52 IP :   
한국에 진정한 언론과 언론인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던 사람입니다.어제 tv를 보고 여러분들의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부디 한국에도 참다운 언론인과 언론매체가 살아 있음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임동혁
  
2007-07-04 12:58:25 IP :  
양심을 지키고 살아간다는 것,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부러질 지언정 휘어지지 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부디 다시 우뚝 서서 당당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김한승   2007-07-04 13:01:40 IP :   
제가 너무 무심했나요.. 정기구독자도 모를정도로 생깠던 타 매체들이 더 문제였다고 핑계를 대 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기자단 여러분의 힘들었던 싸움은 기자들의 양심만 지켜낸 것이 아닙니다. 내 양심도 지켜주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외신잡지 번역이나 싣는 <찌라시 시사저널>은 오늘 바로 정기구독철회 신청했습니다. 여러분을 끝까지 지지,후원하겠습니다.
장대영   2007-07-04 13:25:10 IP :   
늦은 시간이라 잘 안보던 PD수첩,,,,오랜만에 끝까지 봤네요,,, 힘내세요
정소영
  
2007-07-04 13:29:00 IP :  
늘 챙겨보던 피디수첩에서 시사저널 문제를 보고 참 맘이 아팠습니다. 보는내내 눈물이 나기도 했구요.
그 노고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바로 정기구독 신청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기자정신을 이어가시길....
정수현
  
2007-07-04 13:32:56 IP :  
지난 방송에 이어, 어제 방송을 보며.. '아직도 대한민국에 이처럼 올곧은 기자들이 존재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가슴뭉클함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항상 화이팅하세요!!
정치화   2007-07-04 13:42:52 IP :   
힘내세요!!진실은 항상 승리합니다.....................................홧팅!!
김우현
  
2007-07-04 13:59:10 IP :  
정말로 우리나라의 언론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여러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들 옆에는 진실을 알고자 하는 국민 다수가 있습니다. 힘 내시구요. 절대 굽히지 마세요. 화이팅!~
박희진   2007-07-04 14:12:24 IP :   
사진팀 윤무영기자 팬입니다....경쾌한 셔터소리에, 현장을 누비는 윤무영기자의 모습을 기대합니다.........꼭............!
김문주   2007-07-04 14:13:51 IP :   
언론의 참모습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부디 그정신 잃치마시고 온국민께 사랑받는 매체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을 지지 합니다. 힘내세요..
이덕희
  
2007-07-04 14:39:55 IP :  
정말 멋진 분들입니다~ 요즘 시대에도 이런 분들이 있다니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앞 날을 밝혀줄 좋은 매체를 만들어 주십시오~ 힘 내십시오~ 파이팅!!!
문부경
  
2007-07-04 14:52:10 IP :  
오랫만에 MBC의 진면목을 본것같다. 다~ 그렇고 그런방송, 다~ 그렇고 그런신문들
그러나, PD수첩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말안해도 얼굴에서 진실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가 봅니다.
참 언론의 실체를 보았읍니다. PD수첩과 퇴사한 아니 쫒겨는 시사저널 기자님들의 얼굴에서 말 안해도 진실을 읽을 수 있었읍니다. 인간의 모습을 보아 오랫만에 방송을 통해 여러분들의 진심을 통해 희망을 가져 봅니다. 나이들어도 초심을 잃지 마십지오
여러분을 지지 합니다.
두두
  
2007-07-04 15:01:13 IP :  
쫒겨나신 기자님들 여러분은 패자가 아닙니다. 진정한 승자 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을 통하여 세상을 보겠습니다. 창간호 부터
새로운 역사를 보겠읍니다. 건투를 빕니다. 힘내십시오 독자들이 있습니다. 미력이나마 힘이되어 드리겠습니다.
윤순화   2007-07-04 15:10:00 IP :   
역쉬 엠비시는 살아있다
두산홀릭
  
2007-07-04 15:14:34 IP :  
지난온 제 인생이 부끄러울만큼 이땅의 소중한 분들인것 같습니다. 인생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더크로스
  
2007-07-04 15:50:05 IP :  
자본에 좌지우지되는 건 더 이상 언론의 제기능을 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마시고 끝까지 대한민국의 희망을 밝혀 주십시오.... 화이팅
불끈주먹
  
2007-07-04 15:56:54 IP :  
힘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mono
  
2007-07-04 16:08:24 IP :  
냠~이번계기로..초심을지키고..머리아닌 심장으로 두손으로 굳게 다짐하고 절대..굴복하지 않는 떳떳한 주간지로..탈바꿈되길 빕니다...아직도 세상엔 어두운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국민의 알권리 를 지켜주십시요..
정의를 위하여
  
2007-07-04 16:15:34 IP :  
기자로써의 권리, 양심, 신념을 끝까지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나라 국민들의 최소한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지켜주신것에도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권력과 자본에서 굴레에서 벗어난.. 진정한 독립언론으로 새롭게 발돋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정의를 위해서.
정의란?
  
2007-07-04 16:32:25 IP :  
정의란 언제나 희생이 따르나봅니다
그래서 정의를 알지만 막상 실천할 수 없나봅니다
어제 PD수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오가더군요 이렇게 글로서 밖에 얘기 할 수 없는게 부끄럽습니다
이나라에 정의만이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예준아빠
  
2007-07-04 16:57:51 IP :  
경향신문의 처절했던 편집권독립투쟁이 생각납니다. 한겨레 창간때의 국민주주운동이 생각납니다. 우리사회가 그때보다 나아진게 없군요. 언론자유 언론독립 권언유착의 고리를 끊자고 맨날 메아리만 외쳤지, 우리사회의 언론들이 이번사태에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여러분들의 싸움이 실천이 우리언론을 한걸음 더 성숙시키는 결과를 낳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_-
  
2007-07-04 17:28:42 IP :  
저 자신과 제 주위는 아무도 시사저널을 보지 않았습니다. 한때 잠시 와 일어난 이런 현상 금방 수그러질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 중요한건 자라나는 애들까지 보는 미디어가 아닌가 싶군요.
예비맘
  
2007-07-04 17:30:04 IP :  
어제 티비로 보면서 그동안 참으로 많은 싸움을 하셨더군여... 그 동안은 그냥 가볍게 기자들이 그런 이유로 그런다더라..라고만 알고있었는데..말이져... 학교 다닐때 참으로 열심으로 봤던 잡지였는데.. 꼭.. 승리하셔서.. 나중에 제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공감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되는 언론이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비에쓰
  
2007-07-04 17:55:43 IP :  
너무 힘드시겠지만 저희나라의 대표적인 주간지가 되기위한 밑거름으로 굳이 생각하고 싶습니다. 창간호 기대 많이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열심히 구독하여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수쓰~
  
2007-07-04 18:01:21 IP :  
요즘 검색창에 "시사저널"을 입력해서 관련기사를 죄다 읽어보는 저를 보게 됩니다. 창간호... 기대할께요 ^^
오늘 퇴근후엔 "기자로 산다는 것" 을 구입해서 읽어볼까합니다.
소징이
  
2007-07-04 18:04:22 IP :  
힘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동영상 가져 가겠습니다.
조안나   2007-07-04 18:15:41 IP :   
어제 PD수첩 봤습니다. MBC 참 맘에 듭디다...창간호 기대 하겠습니다. 화이팅!!
정석훈
  
2007-07-04 18:39:00 IP :  
창간하면 꼭 구독할께요!!!!!.창간 까지 태클도 들어오고 쉽지않겠지만 믿습니다. 화이팅!!!!!
이규영
  
2007-07-04 18:40:38 IP :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공도사
  
2007-07-04 19:02:53 IP :  
어제 PD수첩 보고 나서 더 이상 늦기 전에 나도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오늘 바로 정기구독 신청했어여ㅋㅎㅎ
코니
  
2007-07-04 19:38:22 IP :  
평상시에 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가슴 아픈 현실과 내용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시청하였습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울 신랑 그러더군요 자기가 안자고 왠일로 이렇게 열심히 보냐고...부끄러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이제부터라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꼭 힘내시고 승리하세요~!
임성은
  
2007-07-04 19:57:52 IP :  
당신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_
imbim
  
2007-07-04 20:05:05 IP :  
항상 씩씩하시구요~
반드시 이깁니다. 그대들을 믿습니다.
매봉
  
2007-07-04 21:02:22 IP :  
힘내십시요!! 당신들이 맞고 옳습니다! 당신들이 가는길이 가시밭길이지만 많은사람들이 응원하고 지켜보고있다는것을 잊지마세요!! 홧팅!!
신영재   2007-07-04 22:32:07 IP :   
당신들은 이겼습니다 절대 굴복하지 마세요 이제 다시 일어나 뛰는겁니다 화이팅
김태종
  
2007-07-04 23:03:39 IP :  
KBS에 이어 용기를 내주신 MBC 의 우정어린 드라마에 찬사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시사맴버들...힘내시구요 멋진 컴백 기대합니다.
후후훗
  
2007-07-04 23:50:27 IP :  
멋져요 멋있어요 닮고 싶어요
오영민   2007-07-05 00:05:52 IP :   
컴백을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여주는 우리들의 기자가 되어 주기기 바랍니다.
성한경
  
2007-07-05 01:33:38 IP :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지금같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끝까지 지지 하겠습니다.... 시사모, PD수첩 파이팅!!!
이윤정
  
2007-07-05 02:28:25 IP :  
힘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응원하고,. 저도 같이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진 것이 아니라, 이기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히려. ..ㅠ
육창근
  
2007-07-05 02:50:15 IP :  
23살에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방송보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기자분들의 양심끝까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내시고요. 제가 학생이라 후원금은 자신없지만...항상 기도할게요..화이팅~!
박재권
  
2007-07-05 03:34:31 IP :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언론.. 절대로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이 되어선 안되는거죠
양심... 끝까지 지금처럼 지켜 주세요...
고맙습니다.
김혜경
  
2007-07-05 10:23:01 IP :  
이기려 하지마세요. 우린 늘 그냥 우리할 일을 할뿐입니다. 그치요.^^
전보다 더 신나고 힘차게 일합시다. 하하하
시사만화
  
2007-07-05 10:43:40 IP :  
이제 진짜 기사들이 나오겠네요.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해 진다고 했습니다. 질퍽질퍽한 시궁창에서 벗어나 맨 땅이지만 그래도 단단한 소신의 발걸음을 기대합니다. 아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후원금 소식에 이젠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용수철
  
2007-07-05 11:43:24 IP :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 새로운 매체를 위해 정진 하시기를....
주인주   2007-07-05 12:33:16 IP :   
간동이였습니다 시구창 한 언저리에서 굿 꿋 하게 맑은 샘을 정화하고 계시는 님들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권력에 굴하지않는 참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연종열   2007-07-05 13:48:30 IP :   
진정한 기자정신의 승리, 창간호 기대합니다^^
안수길
  
2007-07-05 13:49:05 IP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충무공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죽음으로서 새로운 탄생을 하신 기자분들 모두에게 큰 성원을 보내며, 한국언론의 큰 희망의 빛을 봅니다.
강성실
  
2007-07-05 15:54:42 IP :  
끝까지 하시기를 바랍니다. 옳은일을 하면서 필요한 일을 하면서 진정 아군이 되어야할 다른 분들을 보면서 힘드시겠지만 세상의 변화는 한사람부터라고 들었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동료기자분이 10명이 넘네요. 기도드릴께요. 절대 포기하거나 절망하지않고 끝까지 꿈이 현실이 되기를 ....
백아랑
  
2007-07-05 17:57:40 IP :  
언론을 전공한 직장인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참 많이 무뎌지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존경하구요, 멋진 매체 기대합니다. 힘내십시오!
김홍락
  
2007-07-05 22:13:41 IP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거침 없이 힘차게 하이킥입니다. 아자~
이한새
  
2007-07-05 23:49:42 IP :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정말 힘내시고 정의가 승리한다는것을 꼭 보여주세요. 피디수첩을 통해 우리사회가 아직도 의로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 보여줄겁니다. 빨리 새글 나왔으면 합니다. 아자 아자!!
이은숙   2007-07-06 00:20:09 IP :   
MBC PD수첩 역시 멋지군요! 그리고 22명의 기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 관심 갖고 응원할게요.
김경범
  
2007-07-06 09:25:41 IP :  
22명의 기자님들...그리고 PD수첩 제작진과 같은 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우리 사회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잖아요...그리고 항상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류광율   2007-07-06 17:03:51 IP :   
힘내세요. 펜은 핵무기보다 강합니다.
손정일   2007-07-07 02:41:42 IP :   
`진실`과 `정의` 언뜻 달라보이지만 이 두녀석 에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고 봅니다. `시간`의 길고 짧음 언젠가는 알아주고 알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길어서 힘들때면 ... 이렇게 응원하는 우리들을 기억해 주세요 !! 이땅에 여러분들 께서 이루고자 하는 참된 언론과 서슬퍼른 .. 날카로운 비판으로 성역없는 취재를 할 수 있게될때 까지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최명규   2007-07-10 13:12:28 IP :   
글재주 없는 저로써는 많은 기자분들과 그에 못지 않는 글솜씨를 자랑하는 이곳의 회원님들 탓(?^^)에 몇번의 고민 후 글을 남겨 봅니다. 제가 많은 힘이 될 수 있겠냐만은 언제나 여러분들의 곁에서 응원하고 바로된 글을 찾아 읽는 것이 작은 보탬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십쇼 그리고 앞으로 다시 행복해 지시길 꼭 바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기보중
  
2007-07-11 19:42:34 IP :  
진정 당신들이 영웅입니다.
새로운 출발이 어렵더라도 준비 잘 하셔서 다시한번 살아있는 좋은 글들을 읽고 싶습니다.
그리고 엠비시의 피디수첩 관계자 분들에게도 국민들이 알수 있도록 보도한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22명의 기자분 모두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십시요.... 아자아자 화이팅
이재용   2007-07-12 09:54:52 IP :   
이 세상에서 미담만 감동이 있는중 알았는데
팩트(Fact,일명 밥벌이)가 내 눈을 자극할 줄이야.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9월에 꼭 기사 보여주세요.
사실 제가 라디오에서 이숙이기자 팬이었는데, 오늘 처음 뵈었는데 생각보다 키(?)가 크시네요.ㅋㅋㅋ
여담이지만 김중배씨 있잖아요, 그 분도 보고 놀랬어요. 목소리와 많이 틀려서.
주진우기자님의 말이 가슴에 남네요. 비판하는 기자가 되겠다고. 밥,술 안 얻었먹고.
기사퍼다가 옮겨셔 한사람이라도 더 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승! 정승(정의는 꼭 승리한다)!
힘내세요, 독자가 있잖아요...!!!!
김정선   2007-07-12 16:16:25 IP :   
오늘 피디수첩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그 동안 흘리신 눈물과 땀 그리고 그 시간들을 어떻게 제 3자가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그래도 굴복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싸우신 기자님들!! 정말 존경합니다....우리나라가 님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희망이 보입니다...부디 이 더운 여름에 건강유의하시고 힘 내세요!!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화이팅!!!
이소정   2007-07-12 18:37:50 IP :   
이제껏 신문도 열심히 읽고 잇다고 느꼇던 자신인데,, 피디수첩을 보고서야,, 이사태를 알앗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끝까지 싸우신 자랑스러운 기자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임민수
  
2007-07-14 01:16:37 IP :  
활자로 된 매체를 거의 보지 않았던 터라 사태를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정한 용기에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구독하겠습니다...이숙이 기자님이 신기남 의원 홈피에 올린 글을 보고 알게 되었답니다 ...모두 힘 내시고 아자 화이팅^^
신인투수
  
2007-07-17 21:35:24 IP :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이나 피디수첩 모두 대단한 깡이십니다.그 깡이 많은 사람들, 특히 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을 대변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비 언론인을 꿈꾸는 입장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정지선   2007-07-21 22:54:58 IP :   
옳은 말을 하기는 쉬워도 옳은 행동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더욱이 안위와 영화를 약속하는 권력과 자본에서 구속당하지 않고 이 시대의 마지막 기자정신을 이어가려는 용기있는 실천을 하시는 기자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9월 창간호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창간잡지의 이름에 <시사저널>에서 한 글자도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젊고 세련된 이름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음음.. 뭐가 좋을까요? ^-^
김영종   2007-07-22 03:09:36 IP :   
기자는 잉크값만 필요하다.
독자는 잉크값 보다 비싼 글을 필요로 한다.
시사저널 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는
간판이 아니라..
여러분들에 잉크값 이었습니다.
이정윤
  
2007-07-23 13:47:43 IP :  
여러분들은 이 땅의 기자중 가장 기자스러운 기자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신동민   2007-07-24 18:43:38 IP :   
눈에서 흐르는 눈물만큼 값진 기자님들의 진실된 소리를 기대하겟습니다 !
김인정
  
2007-07-30 08:31:37 IP :  
존경스럽습니다. 꼭 성공하십시오!
규미
  
2007-08-19 12:18:11 IP :  
진실을 알리는 기자님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그 마음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김근일   2007-08-20 10:52:45 IP :   
역시 정의 는 아직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시사IN여러분을 항상 조금한 힘이라도 되어 드리겠습니다~~~~~~~파이팅~!!!!!
임경민
  
2007-08-27 01:21:33 IP :  
다행입니다. 새로운 날개짓이 멈추지 않길 바랍니다.
박영신   2007-08-27 14:47:38 IP :   
어떤 일이 있어도 펜이 칼보다 무섭다는 것을 일깨워줘야하며 반드시 삼성의 만행에 대해서 댓가를 치르게 해줘야합니다 권력없는 서민 가지지 못한 서민의 대변자로서 속시원히 이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전선영   2007-08-27 18:58:14 IP :   
오전에 1년치 정기구독을 신청했습니다.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을겁니다..
이리저리 도려진 EBS '다큐여자 '도 애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부디 건승하세요!!! 김은남 기자님 힘내세요!!
신은숙
  
2007-09-16 01:34:56 IP :  
거대권력에 저항하는 기자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시사IN의 창간을 축하드리구요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지지자임과 더불어 기자분들이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기자정신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감시자가 됨을 명심하시고 끝까지 건필하십시오.
bravehs
  
2007-09-18 09:51:00 IP :  
기자님들 힘 내세요... 홧~~~팅!!!

펜은 칼 보다 강하다는 진리를 믿으시죠?
박순남   2007-09-18 10:49:06 IP :   
마지막 희망 입니다
박순남   2007-09-18 10:50:23 IP :   
지금의 초심을 변함없이 지켜 주십시요
오래토록 지켜 보겠습니다.
박순남   2007-09-18 10:52:58 IP :   
근데 코멘트 수정은 없나요?
임철호   2007-09-18 16:48:27 IP :   
사회정의를 위해서 초심을 꿋꿋이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이덕로   2007-09-19 09:01:09 IP :   
이제 더이상 울지맙시다. 차라리 잘됐습니다. '우리 독자들이 시사 인독'자 배가운동을 합시다.
삼성은 원래 그런놈들입니다. 드런놈들
후신아빠
  
2007-09-19 11:07:28 IP :  
... 시사인이 있는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옳음과 옳지않음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보여줄수 있을게 가장 기대됩니다...
얼른 사 봐야지... ㅋㅋㅋ
박수영   2007-09-21 17:43:48 IP :   
진정한 국민을 위한 언론이 되어 주세요. 시사인은 우리의 마지막 희망 입니다.
滅승만정희
  
2007-09-27 23:59:51 IP :  
비단 삼성(穇腥) 떨거지들의 문제가 아니라 그 똘마니들을 자처하는 XX같은 놈들도 문제이지요. 광복 후 불란서처럼 싹~ 밀어 버리고 새로 깨끗한 역사를 만들어 갔었으면....... 각설하고 '처음처럼 끝까지' 기대합니다.
달려라
  
2007-09-29 17:12:16 IP :  
뒤늦게 피디수첩 다시 보기를 통해 한국 언론의 가슴 아픈 현실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의 노예가 된 언론들, 촌각을 다투며 베껴 올라오는 인터넷 기사들, 간접 광고 투성이인 무료 신문.... 저질화 되어가는 한국 언론의 풍토에 양질의 거름이 될 시사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진심으로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기자님들 !!
12월25일 PD수첩 방영
PD수첩 - 삼성공화국, 언론은 침묵하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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