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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를 받아보고.. 이거 좋아해야 할지 화를 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추천 : 372 이름 : 김영진 작성일 : 2007-10-04 12:50:34 조회수 : 2,578
3호
8페이지 여기는 시사모섹션입니다.
창간호를 받아 읽어보고 느낀 소감을 게시판에 올렸더니 고맙게 본지에 실어주셨더군요. 마냥 제 이름이 나왔다는 것만으로 싱글벙글 하고 있는데 잉? 이게 뭔일..
첫번째 글을 쓴 김연미 씨 소감에 제가 쓴 부분이 있는 겁니다. 휘텀스미스의 인용부분과 독자에게 징징대도 좋다는 내용이 버젓이 그쪽에 옮겨져 있더군요.
제 눈을 의심하고 직접 게시판에 와서 김연미씨 글을 확인하고 제 글을 확인했습니다. 역시 제 눈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비록 정식 기사는 아닐지라도 엄연히 제가 쓴 부분아닙니까? 편집되는 건 좋지만 그 부분이 남이 쓴 것처럼 돼 있으면 그것은 누구나 심히 불쾌한 일일 겁니다. 그 기분은 기사를 직접 쓰시는 기자분들이 더 잘 아실텐데요..
심각하게 자랑스러웠던 제 기분이 지금 심각하게 부끄러워집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1]
혹시 2호도 있었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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