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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는 마케팅전략팀 팀장님
추천 : 115 이름 : 힘내라 작성일 : 2007-02-15 20:26:29 조회수 : 863
시사저널 마케팅전략팀장님
법을 잘 아시는가 본데, 정식으로 경고해 주세요, 뭐 모르시면 저기 우체국에 가셔서 내용증명으로 라도 보내주시던가.  이렇게 남의 계시판에와서 나불거리시지 마시고.

그나저나 요즘 시사저널 지겹게 안팔리나보지요. 자나께나 짝퉁 시사저널 팔랴, 광고주 모집하시랴 바빠서 돌아가는 세상사 알길이 없을실 텐데... 그리고 이곳 조용히 숨어서 과거 진품시사저널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끼리 돈모아 진품시사저널 다시 나올때 정기구독 다시해 보려고 하는 우리들을 다 찾아내경고까지 하시고..... 그시간 있으시면 짝퉁 하나 더파시지....  짝퉁 안팔리긴 안팔리는 가 보지요 ? 진실을 말해 주세요 !  우리는 진품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진실을 좋아 합니다.

전국의 지사, 가판, 서점 등이 <진품 (요것은 제발 빼지 마세요) 시사저널 예약 운동>으로 인하여  수천 명의 선량한 판매 종사자들의 생존권에 위협을 주고 있다고 하셨는데..... 지난번 금 모시기 사장이 기자 회견에서 지금의 짱퉁시사저널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강변했는데..... 이 무슨 사장님의 의견과 배치되는 그리고 회사를 해하려는 불순한 의견을 올리시나요 ?    혹시 시사저널 기자들이 마켓팅팀을 가장해서 행하는 불순한 행동이 아닌가 합니다. 아님 진짜 마켓팅팀이라면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직무정지를 받겠네요... 그것도 이번 사태가 해결되는 다음날 부터 ....  이거 금 모시기 사장이 좋아하는 방법이예요.   조심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부르거나 글을 올릴때 꼭 "님"자를 붙이세요. 요즘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압니다.
마녕이가
  
2007-02-16 10:25:03 IP :  
망년이 났나? 아직 그런 나이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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