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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홍원은 !!!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요구합니다
추천 : 135 이름 : 힘내라 작성일 : 2007-03-03 19:56:46 조회수 : 894
저는 맨 아래의 기사 내용(3월 2일 기자협회보 기사)을 보고 이해할 수 없는 시사저널 경영진의 행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

시사저널사태가 1996년 6월 16일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시사저널로부터 영원히 떠나갈것을 맹세합니다. 정기구독은 물론 한권의 시사저널도 사서보지 않을 것입니다.

시사저널사태 해결의 중심어는 "結者解之" 이다
이윤삼 편집장의 복귀가 최 우선입니다.
모든 징계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삼성관련기사는 원상복귀 후 게제되어야 합니다.
경영자의 무능, 발행자의 무능을 드러내 금창태사장은 시사저널의 독자들에게 이번사태가 일어난 것에대하여 공식 사과하라

기자협회보 기사 내용
금창태 사장의 전권을 위임받아 사측 교섭 대표자로 나서고 있는 박경환 상무는 2일 “노조와 회사가 각각 내부의 의견수렴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더뎌지는 것”이라면서 “시사저널 문제가 그리 중대 사안도 아니고 내부 문제일 뿐인데 외부에서 이렇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면 시사저널 사태 해결을 더 어렵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힘내라   2007-03-03 19:58:23 IP :   
노사관계가 파국에 치닺는 것은 경영자의 무능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힘내라   2007-03-03 19:59:52 IP :   
자사 잡지에 기재될 기사내용과 관련 편집국과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발행인으로서의 무능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힘내라   2007-03-03 20:02:14 IP :   
직장폐쇄, 줄줄이 징계등 노조를 자꾸 자극하는 것은 백치나 하는 바보 행동입니다
힘내라   2007-03-03 20:05:51 IP :   
공돌이인 저도 노사업무는 시사저널 경영진과 같이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이 모든것이 금사장의 경영에 대한 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힘내라   2007-03-03 20:08:46 IP :   
시사저널 문제가 중대 사안도 아니고, 외부관심으로 이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재열   2007-03-04 11:27:28 IP :   
지쳤을 때, 회사가 하는 얘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힘이 불쑥불쑥 솟곤 하지요.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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