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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를 기다리는 분들께
추천 : 630 이름 : 시사IN 편집국 작성일 : 2007-09-19 11:55:03 조회수 : 9,553
창간호는 9월 25/10월2일자 추석합병호입니다.
주간지는 통상 배송 시간을 감안해 발행일을 넉넉하게 잡는 편입니다.

창간호는 9월 17일부터 서점과 가판대에 깔렸습니다. 정기구독자께는 월요일에 배송했습니다.
우체국 사정에 따라 지역에  도착하는 날짜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이번 주는 추석 연휴와 겹쳐 우체국 물량이 많아 조금 더뎌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수, 목, 금 중에는 대부분 받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최주현   2007-09-19 13:20:23 IP :   
수고하셨습니다. 창간호가 기다려져 쳐다보지도 않던 우편함을 엘리베이터 내려 매일 들렀다옵니다. 기다려지네요^^*
김권호   2007-09-19 14:25:36 IP :   
아이구, 저도 얼렁 보고 싶어서 날마다 회사 우편함을 들립니다. 들려서 실망하고 돌아서고, 또 믿고 기다리는 기분이 마치 연애하는 듯 싶습니다. 점점 무뚝해지는 마음에 이런 열정도 생기는구나 싶어 한편 기쁘기도 합니다. 그래도 빨리 받아보고 싶습니다. 어서 오세요, 시사인!
이대규   2007-09-19 17:42:24 IP :   
내 손에 창간호 있다. 오후에 사무실에 도착했나 봅니다. 점심시간에도 없었는데, 기뻐라...
  
2007-09-19 17:57:59 IP :  
사실 조금 실망입니다... 창간은 15일이지만 지금은 19일이네요. 기사의 시의성이 떨어지기 전에 제 손에 왔으면 좋겠네요. 확실히 우체국이 문제겠지만 그래도 독자는 시사in과 우체국을 동시에 책망하니까요.
장석우   2007-09-19 20:02:36 IP :   
오늘까지 도착하지 않아서 혹시 배송명당에 빠졌나 싶어 메일을 보내려고 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군요. 내일은 오겠죠!! ^)^
안형남   2007-09-19 21:35:38 IP :   
목 빠지겠어요....ㅋㅋ ^^;;
김태현
  
2007-09-19 23:13:47 IP :  
창간호를 9시뉴스에서 보고 있자니 기분이 왠지모르게 좋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신 관계자 여러분들 축하드리고 하루 빨리 저도 받아봤으면 합니다.
이주희
  
2007-09-20 00:18:48 IP :  
그러게요..저도 퇴근길에 우편함을 제일먼저 찾았는데...오늘도 아직이네요. 내일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볼수 있길 바랬는데...ㅜ.ㅜ 내일 퇴근하고오면 와 있으려나 ㅎㅎ
김나연   2007-09-20 11:07:22 IP :   
저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꼭 볼 수 있었으면~~
방극진
  
2007-09-20 11:20:03 IP :  
여긴 강원도 산골인데 어제 오후에 받았습니다. 다들 오늘 내일에는 받아볼 수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박민영
  
2007-09-20 11:23:26 IP :  
여긴 부산인데 아직 오지 않는군요. 추석전 마지막 출근일인 내일은 받아볼 수 있기를...
김지원   2007-09-20 11:42:49 IP :   
저희도요 언능 왔으면 좋겠어요. 직원들이 왜 안오냐고 난립니다..^^
신수정
  
2007-09-20 12:59:16 IP :  
저도 오늘까지 도착하지 않아서 혹시 배송명단에 빠졌나 싶어 메일을 보내려고 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군요. 기다려야죠 뭐^^
최진욱   2007-09-20 13:08:17 IP :   
드뎌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시사인 기대하겠습니다.+
전형기   2007-09-20 13:16:53 IP :   
빨리 와라~~~ ㅜ.ㅜ
정순복   2007-09-20 13:21:38 IP :   
아이고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기다리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오늘은 제발......
김동인   2007-09-20 13:28:58 IP :   
내일까지 출근인데.. 아직 안와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오늘안으로 왔으면 좋겠다^^
주영헌
  
2007-09-20 15:18:39 IP :  
잘 받았습니다. 혼자보려다가 사무실로 가져 왔습니다. 아무래도 여러분께 시사인이 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김일석   2007-09-20 16:40:14 IP :   
음하하하....우체국 집배원께서 문자 보내셨네요....집에 아무도 없어 관리실에 맡겼다고......퇴근해서 집에 가면 일어볼 수 있겠네요......감사합니다.
한살림성남용인
  
2007-09-20 17:29:44 IP :  
창간호가 왜 안올까 해서 들어왔는데, 기다리겠습니다....며칠 더 기다리는 거야...초등학교때 새 교과서 받는 거처럼 가슴이 설레입니다.
김형중   2007-09-20 17:45:53 IP :   
너무 기다리다 지쳐 유선으로 확인해보니 보냈다고 하네요 내일까지는 도착해야 될텐데....너무보고 싶어요.
장성락   2007-09-20 20:33:27 IP :   
창간호 받아 보았습니다. 쭈~~욱 발전발쩐 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황태성   2007-09-20 23:35:55 IP :   
가판대에서 우연히 보고서~ 생각이 났네요. 아마도...내일은 오겠죠??? 우편물이 많아 많이 늦어지는 거겠죠? ^^;
신준호   2007-09-21 09:33:59 IP :   
창간호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사랑해줄꺼야 시사"인"~~~
이정일   2007-09-21 10:13:38 IP :   
아~저도 아직 창간호가 도착하지 않아서 방금전에도 우편함 갔다 왔는데..ㅡㅜ
곽민우
  
2007-09-21 11:47:44 IP :  
집사람이 수시로 우편함 확인 중인데 아직도 안 왔네요...아 왜 없는 걸까? 누가 훔쳐간 걸까? T.T
박창홍   2007-09-21 12:21:48 IP :   
추석 우편물 폭주로 이제사 받았습니다. 신정아씨와의 인터뷰는 특종기사인데 <시사IN>을 보기도 전에 미리 다른 매체에서 접하여 김이 빠졌습니다. 너무 늦게 배송된 부작용입니다만 그동안 서점에서 주간 잡지 볼게 없어서 서성거리던 사람들의 눈길을 확 잡는 <시사IN>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목마름을 해소할 매체로 우뚝설 수 있게 가능하다면 광고를 더 많이 받아도 무방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창간호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소동
  
2007-09-21 12:22:32 IP :  
어제 창간호를 받았습니다. 왠지 모를 기쁨이 ? 시사인 화이팅 입니다.
전성애
  
2007-09-21 12:53:57 IP :  
아하!그렇군요 ~~~2층 계단에 있는 우편함을 매일 올라가 보곤 한답니다.
신종관   2007-09-21 14:07:36 IP :   
이번 추석은 '시사인 창간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복된 추석이 될것 같네요~ 그동안 시사인 직원여러분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m(__)m
전태욱
  
2007-09-21 14:16:57 IP :  
아직 이군요...ㅠ.ㅠ
퇴근전까지는 제발..
이상인
  
2007-09-21 20:56:41 IP :  
제대로 신청이 된 것인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며칠 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기자분들 독자분들 모두 추석 잘 보내시기를..
이형록   2007-09-21 21:16:54 IP :   
여기는 분당입니다. 결국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도착 하지 않았군요.
창간호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서 볼수 있겠네요....
김기봉   2007-09-21 21:31:57 IP :   
창간호 잘 받았습니다. 꼼꼼히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분들도 추석 명절 잘 쇠세요....
전현춘
  
2007-09-22 00:20:04 IP :  
조금 늦게 정기구독 신청한 사람은 창간호 못받나요? 전 창간호부터 받고 싶어요...
김영환   2007-09-22 17:21:07 IP :   
"한가위", "처음"같아라!.........
이 시대 올바른 "저울"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시사IN 창간 100인 자문단에 "조00"(?)가 있어요????????
몇 가지의 망언과 실수로 지탄(?)받은 바가 있는데,, 그것도 앞뒤 생각없이(무개념).....
본인에게는 미안한 말씀입니다만......
옥에 티가 있네요.....
김현직
  
2007-09-22 20:33:10 IP :  
추석엔 함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안왔네요.
예쁜 보름달 보고 빌어야 할 소원이 하나 더 생겼어요.
'시사IN' 무사히 도착만 해다오~!
^^
강영일   2007-09-22 21:00:14 IP :   
드디어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내일 당장 사야겠네요..
우리나라에 아직 이런 잡지와 기자분들이 있다는게 참 다행스럽다는 생각이듭니다^^
황효균   2007-09-22 22:40:54 IP :   
나온건 축하합니다만...
추석 연휴에 들어 섰는데 안 왔네요.. 휴..
황의철   2007-09-24 11:38:52 IP :   
음..너무늦게 구독신청을 한건가요? 지난 15일에 햇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되었네요~
며칠더기다려야할지.. 아님 가판대로...(가판댄 넘늦엇나? ㅎ)
공원호   2007-09-25 21:14:15 IP :   
창간호 도착이 아직 안되서리~~~,
이찬수   2007-09-26 10:11:17 IP :   
아직 안왔군요.한참동안 기다렸는데...
한상규   2007-09-27 15:28:52 IP :   
아이쿠야~ 목빠지겠어요 ㅎㅎ
그래도 기분나쁘지 않네요 ^^
곽민우
  
2007-09-28 13:15:48 IP :  
오늘 드뎌 도착했다고 하네요...감사합니다.
김기덕
  
2007-09-28 13:58:16 IP :  
아직 못 받았습니다. 많이 기다린 만큼 더 꼼꼼히 읽고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번에는 이렇게 늦으면 안딥니다.^^;;;)
정원모
  
2007-09-28 14:11:19 IP :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거 잊지 마시고... 창간 초심을 계속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저.. 오늘부터 정기구독 신청하렵니다. 더 힘내시라구요..^^; 시사인 화이팅!!!
김미경   2007-09-28 16:39:32 IP :   
헉... 아직도 못받았어요. 추석연휴땜에 그런건줄은 알고 꾹 참고 기다리고는 있는데 오늘도 안오다니... 제껀 어디서 납치를 당한건지... 엉엉... 이번주에는 꼭 보고 싶었는데... 이러다가 오늘 퇴근길에 가판대서 사면 안되는데... 아~ 기다리기 힘들어요.
전은옥   2007-09-29 11:49:33 IP :   
언제 오려는지....아직도 안오네요 ㅠㅠㅠㅠ
김동현   2007-09-30 22:37:57 IP :   
저번 주 금요일에 받았습니다. 주변 동료들에게 권해 보기도 하구요. 앞의 동료는 짠돌이인 제가 선뜻 1년 구독을 신청한 걸 보면 볼만한 내용이 많겠구나 하더라구요. 찬찬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기사는 '우리 안의 이웃' 떠나는 사람과 사라지는 사람들이더라구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그럼 이만. 시사IN 아자! 아자!
이대희   2007-10-01 20:54:27 IP :   
창간호 .. 아직 도착안했네요.. T.T
이형우   2007-10-03 20:54:32 IP :   
집나간창간호 찿습니다......^^ 꼭찿아주셔요.....
전은옥   2007-10-17 15:45:57 IP :   
결국 창간호는 못받았네요 ㅠㅠ....3,4호는 받았는데....ㅠㅠ
Peter
  
2007-10-24 09:52:58 IP :  
늦게 도착했지만, 잘 받았습니다. 늘 힘 내시길...
전은옥   2007-10-26 09:13:46 IP :   
지금까지 3호,4호 외에는 받은 것이 없네요 ㅠㅠ 창간호도 물론 받지 못했구요......이젠 좀 화가 나려고 하네요.......
엄현종
  
2007-10-29 08:43:53 IP :  
기다리는 마음이 이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창간을 한 줄도 몰랐고
서점을 갔다가 시사in이라는 것이 있길래
이래저래 내용을 보다보니 "이거다"
보물을 찾았습니다.
정기구독 신청을 해야죠
신나는 일이 또 생겼습니다.
축하합니다.
지금 신청해도 창간호 주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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