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14 
좋은 그림도 장만하고, 괜찮은 언론도 만들자-7월18일 오픈하는 '굿바이, 시사저널'전
추천 : 446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14 11:38:51 조회수 : 3,229
제목 없음                  
            


좋은 그림도 장만하고, 괜찮은 언론도 만들자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신매체 창간 기금 마련을 위한 “굿바이, 시사저널”展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의 첫 행사 “굿바이, 시사저널(7월18일~31일)”展에 초대합니다. 취재 현장에 돌아가겠다는 기자들을 위해 미술계가 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첫 출발은, 재미 소설가 이충렬 님이 보내주신 그림 5점과 서각공예가 채의진 선생님(전국민간인학살유족회 상임대표)이 손수 조각한 서각공예품 40여 점이었습니다.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이충렬 님은 시사기자단 발족 소식을 듣고 창간 기금에 보태라며 아무 연고도 없는 시사기자단에 애장품 5점을 보내주셨습니다. 채의진 선생님은  독립 언론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서각 공예품을 기증해주셨습니다. 

            

소설가 윤정모 선생님을 비롯해 문인들도 나서서 작품 기증을 하고 주변에 기증을 권유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민족미술인협회와 갤러리 ‘눈’이 팔을 걷어붙였고, 이어 화가와 소장가 수십 분이 작품을 내어주셨습니다. 어느새 유명 화가의 그림은 물론, 공예품과 전 <시사저널> 양한모 미술부장의 캐리돌 등으로 멋진 잔치판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는 7월18일 갤러리 ‘눈’에 오셔서 좋은 그림도 장만하고, 기자들이 펜을 곧추세울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시사기자단 사이트에 사이버 갤러리도 운영합니다(www.sisaj.com).

          
                        

때 : 전시 오프닝 7월18일(수요일) 오후 4시
(2007년 7월 18일 - 7월 31일. 행사 기간 동안 밤 10시까지 개관)
7월18일 오프닝 후 뒤풀이 겸 후원의 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국동 ‘아름다운 가게’ 건물 옥상입니다.

                        

곳 : 갤러리 ‘눈’ 인사동점
(인사동길 초입 스타벅스 맞은 편 2층.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47)

 
            

▲ 전시 기간 동안 계속 작품을 기증받습니다.
▲ 행사 기간 동안 갤러리 ‘눈’은 밤 10시까지 개관합니다. 퇴근 후에도 들를 수 있습니다.
▲ 그림 외에 서각공예품 한지공예품 등 다양한 기증품이 있으니 소액 구매가 가능합니다.
▲ 시사저널 퇴직 기자들이 쓴 <기자로 산다는 것> 책 구매가 가능합니다.  

            

            

행사 및 작품 기증 연락처 : 갤러리 ‘눈’ 02-747-7277
신매체 관련 문의 : 시사기자단 02-749-3701, 고재열 기자 016-386-1905

        

강해운
  
2007-07-16 01:57:31 IP :  
기대가 많이 됩니다.....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7월18일 오전 9시 현재, 소액 입금 4억원 돌파. [5]
입금 확인이 안되시는 분은 [7]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이메일 : true@sisaj.com | 전화번호 02-3700-3200 | 정기구독 02-3700-3203 ~ 3206
주소 :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정기구독 약정계좌 : 국민은행 533337-01-002330 (주)참언론
투자금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134-796096 유옥경
후원금 입금계좌 : 농협 100102-56-002472 유옥경시사기자단
Copyright(C) 2007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