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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 5백 여분이 참여하셨습니다.
추천 : 435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19 14:21:35 조회수 : 3,642
제호 공모, 이른바 ‘너를 부르마’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7월16일(월) 제호 공모가 마감되었습니다.
7월16일 현재 사이트를 통해 응호하신 분은 총 4백73분입니다.
오프 라인을 통해서도 많은 분이 응모해주셨습니다.

마무리 작업을 거쳐 7월 말까지 새 제호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어떤 멋지고 재미난 제호들이 기자단에 당도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응모해주신 여러분,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십시오.
미부의늑대
  
2007-07-19 21:57:24 IP :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눈길]은 어떴습니까?
[시선]을 우리말로 하면 [눈길]로 바꿀 수 있고,
눈 덮인 곳을 처음 가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길을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언론의 역할을 나타냅니다.
qqq
  
2007-07-22 11:03:07 IP :  
제호공모를 열어 볼라면 어떻게 하나요?
권택성   2007-08-06 08:36:11 IP :   
아니. 벌써 마감이 되었나요? <바로>가 어떨까요? 신속공정한 보도의 대명사입니다..바르고 옳은 길, 바른 언론을 지향하고 미루지 않고 즉각 보도한다는 의미입니다...관련 도메인도 확보중입니다..
굿바이, 시사저널 전 성황리에 오프닝/ 사이버 갤러리도 운영 시작.
저희는 시사기자단 입니다(동영상-9분)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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