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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틀동안 낯모르는 소액 입금만 5천8백만원.
추천 : 356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04 13:50:59 조회수 : 7,599
제호도, 법인도, 사무실도 없는 저희들을 뭘 믿고...



6월26일 기자들은 시사저널을 떠났습니다. 일주일 후 저희는 시사기자단을 꾸렸습니다.
행장을 꾸리며 더 이상 울지 않기로 했던 저희는, 또 바보처럼 눈물을 훔칩니다.
여러분들 때문에요.  

며칠 전 기자들은 새로 후원 계좌를 텄습니다.
통장을 정리하러 은행에 갔던 유옥경 기자가 얼이 빠져 돌아왔습니다.
“통장이 세 개가 되었어.”
소액 입금자가 너무 많아 통장 지면이 모자랐고, 어느 덧 한 계좌가 세 개의 통장을 거느리게 된 것이지요.


제호도 없고, 법인도 없고, 정한 사무실도 없는 저희에게 뭘 믿고..

7월2일 시사기자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7월4일 낮 1시 현재 소액 계좌로 들어온 낯모르는 돈만 5천8백만 원입니다. 1만원, 2만원, 3만원, 덜컥 1백만 원, 또 왜 그 액수인지 알 수 없는 2백63만 원(이 분 연락이 안됨. 연락주세요). 출근을 하다 말고 시사기자단의 사무실로 달려온 분도 계십니다. 7년 구독료를 이미 완납했다는 최아무개씨는, 내친 김에 투자도 하시겠다며 달려오셨습니다. 울산에 사신다는 어떤 남성분은 “울분을 참을 수 없다. 정기 구독 100부 유치하겠다”고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최근 기자협회 상을 받은 경인일보 최 아무개 기자는 성금 전액을 주시겠다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거액의 투자 의향을 전해온 분들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천만원 단위부터 수억, 그리고 감당할 수 없는 단위까지. 하지만 그 분들은 저희가 뵐 수 있으니까 궁금증을 풀 수 있습니다. 낯모르는 소액 입금자들의  존재가 저희를 먹먹하게 만듭니다.  


저희가 더부살이하는 목동 방송회관 사무실에는 전화가 딱 한 대 있습니다(방금 부랴 부랴 번호 두 개를 더 개통했습니다). 따르릉. 따르릉. 아침부터 전화통에 불이 납니다. 기자들이 인터뷰하랴, 정기 구독 약정받으랴, 사이트 만들랴 정신없는 사이, 자원봉사하겠노라고 달려온 한 시사모 회원이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네, 시사기자단입니다.”
그는 그렇게 전화를 받습니다.

그걸 보며 저희 기자들은 웃습니다.  
“아니, 우리는 시사사기단일거야.”

문득 두렵습니다.
쏟아져 들어오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더럭 겁이 납니다.  
전화거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용기내세요. 힘내세요" 입니다.

“이러다 매체 못만들면 어떻게 하지?”
“튀어야지.”
“그래, 돈은 놓고 튀자. 공탁하면 되잖아.”

이렇게 실없는 농담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제호도 없고, 법인도 없고, 사무실도 없는 저희들을 뭘 믿고...
진심
  
2007-07-04 13:55:43 IP :  
더디더라도 진심은 통한다.. 제가 마음 깊이 새기고 살아가는 말입니다.
제호도, 법인도, 사무실도 없지만.. 여러분들의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에.. 너무도 절절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 진심이 오래도록 변하지 않기를 바라며.. 또 그 진심이 세상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후원금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김호칠
  
2007-07-04 13:57:35 IP :  
대박 내 실 겁니다. 저도 조만 간 (소액)투자 들어 갑니다. ^^
신정수   2007-07-04 14:00:43 IP :   
그대들의 눈물을 보고...
유종훈
  
2007-07-04 14:04:22 IP :  
이런글 남기는거 정말 쑥스러운데...
그래도 여러분의 힘이된다면~~~정말 정말 중요한건 돈도 사무실도 제호도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변치않은 초심이겠죠,,,그런일은 없게지만,,,여러분이 꺽기는걸 보게된다면 정말 살맛 안날겁니다...
암튼 살맛 나게 하는 여러분은 도와 저두 정기 구독신청합니다~~~~
이유업   2007-07-04 14:08:52 IP :   
힘내세요!!!
시사기자단 뒤에는 여러분를 믿고 정필을 기다리는 독자가 있습니다.....
남재명
  
2007-07-04 14:09:06 IP :  
힘 내시고, 정말 올곧은 언론이 되어주세요!
김민섭   2007-07-04 14:10:24 IP :   
대한민국은 아직 살아있음을 당신들을 보고 느낍니다....고맙습니다.
박진순
  
2007-07-04 14:10:27 IP :  
어제 피디수첩보고 저도 울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에 희망은 있는것같습니다. 시사저널 한번 본적없지만 이젠 시사기자단이 만들게될 작품은 꼭 정기구독하겠습니다. 정말 멋진분들이네요.
윤국원
  
2007-07-04 14:12:17 IP :  
시사저널 !!
과거는 잊으시고 앞만 보시고 독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관심가지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비탈
  
2007-07-04 14:13:41 IP :  
힘내세요.. 희상이형님 고생 많으십니다..
임성훈
  
2007-07-04 14:15:09 IP :  
세상을 올곧이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시고요, 여러분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하며, 저 또한 정기구독 예약합니다. 수고하세요.
이일섭   2007-07-04 14:19:17 IP :   
저는 40세 직장인입니다. 전에는 시사저널 구독자도 아니었습니다. 부디 여기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의 애정이 잠깐 끓고 마는게 아니라 계속되기를 그리고 그렇게 될수 있도록 기자단 분들도 정론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승복   2007-07-04 14:21:27 IP :   
도망가시면..찾겠습니다..ㅋㅋ
사람은 최고의 재산입니다.
님들에게 자산이 되어 드리겠습니다.재테크 문제 없져...수익률은 보장 못합니다.ㅡㅡ;

하나 변치 않는 자산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재테크에 넋 나간 복뎅이..
이경진
  
2007-07-04 14:27:54 IP :  
모두,,에게 힘을 주실 독자분이..계십니다. 후원및..박수.격려...아끼지 않을게요.
부산에도 울 22명....기자분께 큰 격려 보냅니다.
기사단
  
2007-07-04 14:35:29 IP :  
사실을 읽기위해 신문을 봅니다. 광고때문에 좌지 우지되는 일부 언론의 대기업 화보를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관심을 못가졌던 자신들을 반성합니다. 아무리 자본이 세상을 지배 한다지만 우리는 그 자본들이
최소한의 도덕성과 기준은 가져야 대부분의 국민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나쁜짓을 해도 감싸주는건
'언론인'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다들 '예스'라고 할때 '노'라고 할수 있는게 비리, 부패 기사들 입니다.
나쁜 짓을 감싸준다면 이미 그들도 공범이 되버리는 겁니다.
시사저널은 자본의 힘에 굴복했을지 모르지만, '전직 시사기자단'들은 거기에 맞섰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힘없고 이름없는 우리같은 서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의 거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식당일, 날품 팔아서도 자식들 교육시킵니다.
우리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이제 사실을 알았으니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바른소리를 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을 성원할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힘내세요. 그리고 우리가 못 하는 말들을 열심히 해주세요!
'펜은 칼보다 강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사실일 경우만 그렇다!'
그래요
  
2007-07-04 14:37:28 IP :  
언제나 진실에 목마릅니다. 답답하긴 일반시민들도 매한가지 입니다.
김재신   2007-07-04 14:38:37 IP :   
이 시대의 진정한 양심이 되어 주십시요. 부당한 권력과 자본으로 부터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민초들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요. 독립 시사저널 화이팅 입니다. 모두 힘내십시요.
   2007-07-04 14:38:48 IP :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저희같은 독자가 있는것입니다. 힘내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구독하려고 합니다. 부디 좋은 기사 많이 써주시고 화이팅!!!!!!
자자
  
2007-07-04 14:40:46 IP :  
지금 마음을 끝까지 가져 가십시요......언젠가 하늘을 보고 웃을수 있게....화이팅
이상요   2007-07-04 14:44:49 IP :   
전 냄비 맞는데요. 형님들은 모두 냄비가 아닐꺼라 믿고 구독신청합니다. ^^ 이제 거칠 게 없잖아요 ㅋㅋㅋ
김인수
  
2007-07-04 14:45:29 IP :  
용기는 언제나 힘을 일으킵니다. 진실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시사기자단 힘내십시요. ^^*
쏘녀
  
2007-07-04 14:47:52 IP :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생각해봅니다. 지난 겨울 처음 시사저널 사태를 알게 된 이후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분노하며 지켜보았습니다. 결국 기적은 (사장이 퇴진하거나 혹은 자신이 한 행동을 돌아보고 재발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는 건 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어나지 않았네요. 기적은 하루 이틀, 혹은 백일 이백일 만에 오는 것은 아닐런지 모르지만 새로운 참언론의 10년 20년은 혹여 기적을 만들 수 있을지 누가 압니까? ^^ 힘내십시오. 오늘 만원 입금했습니다. 수입이 좀 생기면 투자 좀 더 해볼게요. 파이팅~!
이은주   2007-07-04 14:48:08 IP :   
힘내세요~! 여러분을 믿습니다. 정말 위엣분 말 처럼 진실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moonsight
  
2007-07-04 14:49:39 IP :  
우리들의 인생에서 힘든 시간은 발전하는 시간일 것입니다.
가장 인생에서 낭비하지 않는 시간일 것입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보내다 보면 어느 새 이전보다 더욱 찬란하고 견고한 아침 풍경을 보게될 것입니다.
우리가 확신해야 할 것은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면 내일은 더욱 밝을 수 밖에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는 믿음과 여유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직한 펜을 위하여 화이팅!!
이재호
  
2007-07-04 14:49:43 IP :  
아직 4학년 학생이라 취직 준비에 바쁜 지금.. 취직 보다 아직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도움을 드릴수 없다는 마음이 더 쓰이네요. 올해에 꼭 취직을 성공해서 첫월급은 정기구독에 사용하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을 바라보고 마음으로나마 힘이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힘내십시요...
제대로 쓰인 좋은 글.. 꼭 읽고 싶습니다.. ^^
박대인   2007-07-04 14:51:18 IP :   
제대로 서실 그날까지 꼭 응원하겠습니다. 돈이 조금만 더있으면 개인 투자자라도 해볼텐데요... 우리나라 언론이 바로서는 그날까지 힘 써 주십시오.
엄대식   2007-07-04 14:51:47 IP :   
훌륭하십니다.
예전에 가끔씩 시사저널을 구독하면서 괜찮은 잡지구나 했는데 드디어 황금마왕이 손을 댔군요.비록 무쇠로 된손과 발은 아니지만 피가흐르고 뜨거운 체온이 체온을 가진 수족으로 황금마왕과 싸워 보십시오.금방은 황금손발이 이길것 같지만 세상이 어디 그리 만만합니까. 전 확신합니다.뜨거운 피가 흐르는 사람손이 황금수족을 이긴다는것을 진정으로 믿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뒤에는 수백수천만의 뜨거운 심장들이 끊임없이 더운피를 공급하니까요.
김재희   2007-07-04 14:59:02 IP :   
아쉬움에 또다시 아쉬움에 그리고 시사저널편집국 현판앞에서 눈물흘리는 모습의 기사에 실린 사진을 보고 나도모르게 죄송함에 고게를 떨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시시작하는 공정한 언론을 기대해 봅니다.
노영숙   2007-07-04 15:02:12 IP :   
시사기자단 여러분 많은 격려의 댓글과 격려를 용기삼아 다시한번 일어나 살맛나는 세상 살아볼만한 세상 정의로움이 뭔지를 국민들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진정 대한민국을 말없이 사랑하고 미래를 걱정하고 그래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동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자단 여러분들이 처한 현실은 슬프지만 불의에 굴 하지않는 용기에 나또한 힘을 얻었습니다 부디 힘 내십쇼! 모든게 잘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정석
  
2007-07-04 15:04:56 IP :  
가슴 한구석에서 치밀어 오르는 뭔가 울컥한 기분. 이래서는 안되는데... 여러분들은 꼭 성공하셔야 합니다.
임재희
  
2007-07-04 15:05:08 IP :  
자세히 알지못하고 무심코 지났던 제가 부끄럽네요
어제 PD수첩을 보고는 응원하러 뒤늦께 찾아왔어요..응원드릴께요...^^
윤순화   2007-07-04 15:09:06 IP :   
힘내세요
항시 정의는 오래가죠
서명중   2007-07-04 15:09:38 IP :   
참언론을 실천하는 그대들은 어떠한 외압에 결코 무릎을 꿇어서도 안되고,이 땅에 정의가 살아 있음을 알려할 반듯한 사명이 있습니다. 그대들 곁엔 참언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힘낼수 있는 마음을 보태렵니다.
진달래
  
2007-07-04 15:12:00 IP :  
저는 기자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업무상 왜곡된 보도와 너무 많이 접했고, 돈 몇푼에 홍보용 기사들에 화도 난 적 많았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을 보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힘내세요...........
이동철
  
2007-07-04 15:13:17 IP :  
우리나라에도 영국 등 선진국처럼 권위지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시작하나봅니다.
김성호
  
2007-07-04 15:14:20 IP :  
시사저널~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시사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창간이 되면 구독을 하여 기자단여러분의 땀방울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화이팅!!!!!!!!!!!!!!!!!!
강선애
  
2007-07-04 15:14:50 IP :  
힘내세요...자존심을 버리지 않고 싸우시는 여러분들에게 정말 고개가 숙여 지네요
잊지않고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잡지 만들어 주시길 기대할께요..
최미정   2007-07-04 15:16:08 IP :   
시사기자단 여러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신랑이랑 정기구독 할께요..
조용태   2007-07-04 15:16:47 IP :   
이제 사실을 바르게 알릴수 있는 언론이 생기는 군요~~
흐믓합니다.ㅋㅋㅋ 화이팅~!
윤대수   2007-07-04 15:19:01 IP :   
지금까지 싸워온 그 양심을 믿습니다. 어떤 사무실도 어떤 법인도 어떤 제호도 이만한 믿음은 못주지요 ^^
배성아
  
2007-07-04 15:20:12 IP :  
어제 방송을 보고 눈물이 울컥. 나도 가슴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는데..그래 있었는데...하면서요. 힘내세요. 정기구독할께요. 꼭!!!!!
김정아
  
2007-07-04 15:23:13 IP :  
어제 방송을 보자마자...
힘내십시오~ 돈으로 신념을 살 수는 없음을 보여준 그대들을 존경합니다.
파이팅!
  
2007-07-04 15:37:42 IP :  
지하철을 타고 다니던 나이엔 시사저널이 가장 좋은 친구였는데, 잠시 소홀한 사이 많은 일이 있었군요. 늘 "아~ 그랬군" 이라고 감탄하게 만들던 자부심이었습니다.
김영훈
  
2007-07-04 15:38:45 IP :  
내 자유게시판에 그리도 썻건만 또 울음이오??? 원 이리 나약해서 어디,,, 일단 오늘 1년 구독료하고 몇 푼 더 얹어서 보냈소,,,
기자분들이 22명이죠??? 우선 내돈 빼서 쐬주나 한잔들 하시오,, 내 눈감아 주리다, ㅋㅋㅋ 아 그래도 책은 보내줘야 합니다.
이거 원 책끊은지 좀 되니까 요즘 금단 증상때문에 !!!!
미옥
  
2007-07-04 15:39:30 IP :  
작은 돈이라도 힘이 되었다면 감사하죠. 화이팅 하시고... 튀더라도.. 그 기자정신은 버리지 마세요..ㅋㅋ
이현정
  
2007-07-04 15:41:47 IP :  
기자단의 용기와 신념에 존경을 표합니다. 힘내세요!!
민영삼
  
2007-07-04 15:48:44 IP :  
힘내세요... 그리고 비싼 기사를 만들어 주세요...우리에게 비싼 기사는 진실된 기사입니다. 그리고 광고 없는 시사 주간지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 언론을 불신하는 편이지만... 여러분만은 믿어 볼께요... 아주 오랬동안 지켜 보겠습니다. 우리 언론에...기자들을 믿을 수 있는 나라로... 내 아이를 기자로 키우고 싶은 나라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김성민
  
2007-07-04 15:49:18 IP :  
어제 방송을 보지 않았으면 계속 모르고 있을뻔 했습니다. 지금까지 몰랐다는것에 대해 부끄럽더군요..화이팅 하셔서 꼭~ 멋진 책 보여주셔야 합니다..^^
이병림   2007-07-04 15:52:02 IP :   
신념과 소신을 지킨 기자단 여러분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윤미라
  
2007-07-04 15:52:45 IP :  
기자들에게 실망하고 절망 했었던 저에게 님 같은 분들 덕에 우리나라 언론에도 한줄기 희망을 보았습니다.
정기구독 신청 합니다. ^^
이스크라
  
2007-07-04 15:52:51 IP :  
시사기자단 화이팅! 참언론,참사랑,참사회를 이끌 초석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취죽
  
2007-07-04 15:53:13 IP :  
당신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손영주   2007-07-04 15:53:51 IP :   
이 시간부로 5천 8백 5만원~~~
임수영
  
2007-07-04 16:02:20 IP :  
계기가 됐던 기사를 보고 친한 후배한테 "나 이제 삼성제품 불매운동 들어간다"라며 혼자 열받아서 삼성제품들 다 갖다버리고 혼자 열받았었죠 후후..그래도 잘 해결되길 바랬는데.......하지만 지금의 이별은 더 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종교를 떠나서 참기자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힘내세요...
이동우
  
2007-07-04 16:03:07 IP :  
18년전에 시사저널 창간호를 처음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나이에 주간지를 사서 읽었을 때의 설레임이란..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서 그 기쁨을 아들에게 전해줄수 있었으면 합니다.
올바른 언론이 우리의 후세에게도 바른 길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사기자단 여러분 꼭 창간하세요~^^
손영주   2007-07-04 16:05:47 IP :   
그런데 전 사실 한겨레21만 보던 사람인데 이번 일로 9월 준비하시는 잡지를 1년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음... 한겨레 측에는 알아서 적절히 보상해 드리세요. ㅎㅎㅎ 더운 여름, 지겨운 장마 모두 몸 건강히 지나시길 빌겠습니다. 힘 내세요~~~~
황무지
  
2007-07-04 16:08:33 IP :  
재벌 주구들의 횡포에, 언론사 동업자들의 침묵에 비분강개하면서도 방관만 하고 있었던 죄목으로 저도 곧 정기구독 신청하렵니다. 오히려 잘 된 것 같아요. <시사저널>보다 훨씬 멋지고 씩씩한 잡지, 기대합니다!
중심
  
2007-07-04 16:14:09 IP :  
참언론 맞나요? 제가 준 이 한모금의 물방울이 그대들이 진정 참언론의 기계가 꺽이지 않는다면 분명 무럭무럭 잘 자라겠지요.그 믿음으로 여기 한방울의 작은 물한방울 보냅니다. 제발 썩지않는 언론이 되기를..... 펜은 권력보다 강합니다. 또한 펜은 돈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전현국
  
2007-07-04 16:15:37 IP :  
국민은행 계좌로 후원금 보냅니다..정기구독신청은 아닙니다...그냥 후원금입니다...
22명 기자님들 ...향후 10년안에 2200명의 기자들이 득실대는 세계적인 저널지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신현일
  
2007-07-04 16:16:39 IP :  
힘내세요!!! 어두운 세상 밝혀주는 횟불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sun-moon
  
2007-07-04 16:22:02 IP :  
* 대학때, 친한 친구가 시사저널을 빨간색 펜으로 줄치면서 읽었고 저도 덩달아 물려받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친군 참 글을 잘 쓰고, 말도 조리있게 하는데....시사저널 글이 잘 정돈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가끔 사 봤습니다. PD수첩 어제 보았는데,,,참 그렇더라구요~~ 저는
기자님들처럼 용기내서 저항 못했을 것 같더라구요...
9월 잡지 내시는데,걱정도 많이 하시고 그러시던데
설사 좀 늦어지더래도 맘은 믿습니다. 부담을 좀 더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아름다운 그대들에게
  
2007-07-04 16:24:34 IP :  
그대들의 신념, 양심, 가치를 끝까지 지켜주십시오.
국민들의 최소한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끝까지 보장해주십시오.
그대들이 있기에 우리사회의 진실과 정의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정진영
  
2007-07-04 16:37:12 IP :  
연극하는 학생입니다.
얼마 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야기 주제는 이 정도-사람들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저는 그런 말(발언)을 했어요.
독립하고 얼마 안 되는 짧은 역사 속에서 그래도 우리나라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그 예(국가)를 들어라, 해서 저는 필리핀과 아르헨티나를 말했습니다..
우리는 경제발전과 함께 민주주의 국민 스스로 이루었고 지금은 그 과도기라고..(돈 문제에 대해선 의문이었지만..) 말했습니다.
그리고 늘 그래왔던 것처럼 다시 방법을 찾을 거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높은 분께서는 우리나라가 독립한지 왜 얼마 안 됐냐고? 우리나라 발전하고 있다는 것 너무 낭만주의 아니냐? 라고 물으셨고 동시에 결론은 제 의견에 반대한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그래도 저는 발전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오늘, 그 믿음의 증명으로 당신들을 꼽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댓글을 달고 또는 안 보이는 곳에서도 응원하실 여러분들도요.
고맙습니다. 증거가 되주셔서.. 정말 머리 숙여서 고맙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그 보답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연극하겠습니다.
그리고 새 글모음집도 꼭 읽겠습니다~* 힘내라 으라차찻!!
안덕현   2007-07-04 16:54:22 IP :   
무럭 무럭 크셔서 이 나라에 올바른 가치를 지키는 메이저 언론이 되십시요^^
김건우
  
2007-07-04 17:23:59 IP :  
이참에 제호를 <시사기자단>으로 하심이 ...
이광희
  
2007-07-04 17:32:35 IP :  
사실를 전하는 언론되길 ^^ 영원히 초심을 잃지않길 빕니다.
계속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물방울
  
2007-07-04 17:36:42 IP :  
언론인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어제 였습니다
언론인을 꿈꾸는 저희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
  
2007-07-04 17:45:39 IP :  
참. 좋은 사람들 많네요 ^^ 존경합니다.
윤다빈
  
2007-07-04 18:18:47 IP :  
자본의 시대에 진실의 힘을 믿는 이 분들이 있기에...
모두들 힘내세요!!!
참언론의 밀알
  
2007-07-04 18:37:42 IP :  
아사직전에 참언론이 힘든고비 넘기고 새롭게 태어남을 축하합니다.내년 돌잔치에는 튼실하게 쑥쑥자라는 모습 보여주십시오.....사랑합니다.
애기엄마
  
2007-07-04 19:11:28 IP :  
기사를 통해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20개월 울 아들내미가 커서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참된 기사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소액이지만 저도 보탭니다.. 부디 지금의 마음 변치 마시고.. 좋은 모습 보여 주세요... 홧팅입니다. ^^
채승희   2007-07-04 19:29:34 IP :   
멀보고 믿다니요 에이~~여분들이 저의 재산 아니던가요?
저희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 힘내세요
전 10년전쯤 부터 보았지만 (그땐 사실 고등학교 숙제로 시작했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을 믿습니다 ~~~
이천희   2007-07-04 19:44:54 IP :   
당신들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영균
  
2007-07-04 19:54:43 IP :  
정론직필 여러분을 믿습니다 ^^*
유천
  
2007-07-04 20:05:02 IP :  
힘내십시오! 화이팅입니다. 시사저널의 예전 글이 참 좋았습니다. 김훈 편집장도 돌아오시면 더 재밌을 것 같기도 해요~
에센스
  
2007-07-04 20:31:57 IP :  
기자님들 힘내세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첫호 기대할게요 ^^ 저도 정기구독 준비해야겠습니다~
정재홍
  
2007-07-04 20:40:33 IP :  
그대들의 초심이 살아있는 한 그대들을 성원할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심바
  
2007-07-04 20:43:35 IP :  
올바르다고 하는 말을 믿는게 아니라 올바르고자 하는 마음을 믿습니다.
..
  
2007-07-04 20:51:18 IP :  
가슴이뭉클합니다꼬옥성공하하세요...기자님들힘내세요......
  
2007-07-04 20:57:55 IP :  
힘내세요~! 그리고 제대로 만들어 주세요~!
판촉도 해드리겠습니다.....^^*
김도균   2007-07-04 21:27:31 IP :   
역에서 기차를 탈 때나 손님을 맞을때 시간이 남으면 홍익회 매점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달려가면 먼저 손이 가는 위치가 시사저널이 있는 곳이었는데.. 자고로 기자는 사실을 기록하는 하나의 역사가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정기구독은 재정상태가 어려워 못하구요. 가판대에서 한권씩 사보도록 할께요..
박평근
  
2007-07-04 21:35:11 IP :  
사회와 권력과 타협한 바른 말보다는 기자단 여러분의 마음이 저와같은 무지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건 아닌가 싶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보여주세요 여러분들의 펜을 빌린 저의 마음을요^^ 화이팅 !!!!!
정하나
  
2007-07-04 21:42:58 IP :  
힘든 상황에서도 진실을 사랑하는 시사기자단이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도 살아갈만 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기쁨의 눈물만 흘리셨음 좋겠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__^
이른아침
  
2007-07-04 21:43:20 IP :  
예:고맙습니다. 당신네 와 같은 사람들이 옆에 있다는 것에 살맛이 남니다.
오흥란
  
2007-07-04 22:13:57 IP :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자들이 있다는 것을 얘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초롱한 눈빛으로 귀 기울여 듣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도서실에서 빌려 읽었는데 이제부터 정기구독 들어 갈랍니다. 22분 모두 힘내세요. 으랏차~~~
윤미정
  
2007-07-04 22:18:34 IP :  
저도 어제 MBC PD 수첩을 보면서 새로 창간하는 잡지 정기 구독하려고 마음먹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관심 가져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용기내세요~
보인톤
  
2007-07-04 22:21:45 IP :  
여러분이 올바르기만 하고 진실에 당당할수 있다면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죽게 만들진 않을겁니다.지금은 22명이지만 후에 직원이 220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 만큼 커지더라도 진실을 전달할수 있는 힘은 정확히 10배 강해졌음 합니다.
미래
  
2007-07-04 22:25:13 IP :  
시사나 정치적인것에는 관심이 없던 스물세살의 학생입니다.
이제 관심을 가져보려 합니다^^ 힘내세요!
백택현   2007-07-04 22:34:04 IP :   
솔직히 한겨레 21 나온 후, 시사저널 잘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고생하셨다니....발간만 하세요...주위 사람 포함해서 10부는 책임지겠습니다.
송재근
  
2007-07-04 23:14:14 IP :  
정의는 살아있다. 여러분께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 어제 피디수첩보면서 맘이 어찌그리아프던지 정기구독 신청합니다.019-447-1282 송재근 연락주세요
정기우   2007-07-05 00:06:12 IP :   
지금 주머니사정이 여의치 않아... 당장 정기구독 신청은 못하지만, 창간호 나올때쯤 정기구독 꼭 신청하겠습니다.
그러니, 꼭 참언론... 진짜 언론이 무언지 꼭 보여주는 좋은 잡지 만드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힘내세요
  
2007-07-05 00:07:22 IP :  
언능 새출발 하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만학도사
  
2007-07-05 00:08:06 IP :  
철천지 웬수 '피디수첩'을 다시보게 되다니...ㅠㅠㅠㅋㅋㅋ
남인석
  
2007-07-05 00:31:24 IP :  
누가 과연 이긴것일까요.
국민들은 당신들의 올곧은 신념과 열정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힘내세요!!!화이팅!!!!!!
탁미림   2007-07-05 00:47:30 IP :   
펜이 강함을 보여주세요. 국민의 대변인. 언론의 대표주자 다시한번 기대합니다!!
김수정
  
2007-07-05 00:52:54 IP :  
시사저널 사태.. 보고 있으면 가슴에서 천불이 납니다...에휴~ 가끔은 내가 이래서 뉴스를 못 보겠어..이러면서도 오늘도 여전히 씩씩거리면서 뉴스보고 피디수첩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기자분들 때문에 믿음이 있어서 보고 있는 것같습니다..진정한 언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아직 대학생이라 금전적 도움은 못 주고 있지만.. 새로운 시사저널 가지게 되면 꼭 정기구독하겠습니다..기자분들 화이팅입니다..!!!
정진욱   2007-07-05 01:03:15 IP :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들 민세에게 시사기자단에 투자하게 하겠습니다. 일곱살 우리 딸 세영이는 정기구독자가 되게 하렵니다. 재밌고 믿을 수 있고 풍성한 새 시사지 만들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김정국   2007-07-05 01:21:18 IP :   
밝고 정직한 기사를 위해 애쓰시는 분...힘내십시요.국민들이 지켜보고 응원을 보낼것입니다.홧~~~~팅
정태국
  
2007-07-05 01:43:21 IP :  
옳은 길을 걷는 사람은 항상 외로운 법입니다. 끝까지 쓰러지지 마시고 버텨주십시오. 그리고 눈과 귀가 막힌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죽어버린 대한민국 참언론을 위해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유효재
  
2007-07-05 02:25:35 IP :  
저두 투자,정기 구독을 약속드림니다.. 22분 힘내세요.. 그리고 아직 이사회에 정의는 승리한다는걸 꼭 알려주세요
처음처럼
  
2007-07-05 02:33:09 IP :  
" 저희들을 뭘 믿고 ..."
진정 모르십니까?? ^*^
우리는 모두 알고있는데 시사기자단 분들은 진정 모르고 계셨단 말입니까 ^*^
마음속에 가지고 계셨던 소중한 열정과 진실과 목소리가 너무 늦었지만 저는 이제서야 보입니다
이제서야 들립니다. 너무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 힘들게 보내셨던 시간에 저는 배불리 먹어서 편안하게 누워서 게으를만큼
의 모습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고 편안한 삶에 안주하려고 했던 제 모습들의 아른거려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함께해도 될런지요. 이제 저도 이제 정신 바짝 차리렵니다. 내가 하고있는일이 무엇인지 내가 왜 이일을
하고있는건지 새삼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제 일을 전보다 더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에 희망이 꽃피는 소리가 이곳을 통해 제방문창문을 너머로 들리는듯하네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창간호의 첫페이지넘기는 그순간을...
사각머리
  
2007-07-05 05:24:07 IP :  
힘내십시오...아직 우리시대의 양심의 소리가 다 죽지는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는거 같아 제가 다 힘이 나네요.
서은경   2007-07-05 05:52:04 IP :   
힘내세요. 요즘은 신문,TV를 볼때마다 너무 편파적일 때가 많아서 은연중에 다른 사람생각대로 살아지는 것은 아닌지 무서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다른 시각, 남들이 강요하지 않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싶었는데, 이 기자분들이야말로 그 역할을 해주실 수 있는 진정한 언론인 것 같습니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얼마나 큰 힘을 낼 수 있는지" 진정으로 보여주십시오
힘내세요, 꺾이지 마세요
김창언   2007-07-05 09:25:43 IP :   
대한민국을 아름다운나라로 만들어가는 ... 세상의 옳은것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살아가야 할길을...... 결국 당신과 나의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변치않기를.....
이승엽
  
2007-07-05 10:02:50 IP :  
힘내세요 ^^
시사기자단 여러분의 뒤에 든든하게 우리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
무대뽀
  
2007-07-05 10:36:09 IP :  
이 사건이 이렇게 마무리 된다고 하니 가슴한편 씁쓸합니다. 잘 해결 될꺼라 생각했었는데...쩝~ 몇일전 PD수첩이 대단한 일을 한것은 틀림없군요.. 다시 이슈화 시켜줬으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무관심인데 ㅎㅎㅎ 이제 지켜보는이도 많고 기대하는 이도 많고 지지하는 이도 많습니다.. 제호, 법인, 사무실이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22명과 그의 가족들이 중요한것이겠지요. 오늘은 웃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하하하 호호호 후후후 히히히 캬캬캬 쿄쿄쿄 쿠쿠쿠 냐하하
이상남   2007-07-05 11:00:25 IP :   
시사 사기단~~ 사기꾼들 치고.. 아주 신념 넘치십니다~~~
이정도 사기.. 뭐.. 충분히 당해줄수 있습니다..
피디수첩에서.. 금사장이.. 그러던데.. 대국민 사기극에 놀아나지 말라고..ㅋㅋㅋ
이정도 사기쯤이야.. 놀아나 줄 수 있슴다~
걱정마시고.. 저지르십시요~~~
김상창   2007-07-05 11:05:15 IP :   
저도 어제 기사보고 오후에 소액투자 했습니다. 나름대로 좀 큰 금액이었지만 기분은 이건뭐 ~ 말로표현이 안되는뿌듯함 이었습니다. 민초들은 올바른길엔 항상 지지와 성원을 보냅니다 .무더운여름 여러분 힘내세요 파이팅!!!
박지희
  
2007-07-05 11:05:43 IP :  
진심이 느껴지기에..마음이 가네요!!!힘내세요!!아자아자^^더이상의 눈물은 원치않습니다!!!
이대헌   2007-07-05 15:52:31 IP :   
어두운 세상에 밝은 소리를 내는 언론이 되시길... 항상 응원할께요...^^*
김영선   2007-07-05 16:14:00 IP :   
오늘은 카드값 메꾸는 날입니다. 그러기에 아직은 정기구독은 커녕 작은 후원도 못하겠네요. 그치만 월급나오면 제일 먼저 이곳을 찾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 갖고 계신 소중한 님들의 마음, 그리고 이 곳을 찾는 많은 분들의 정성 모두 열매를 맺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백아랑   2007-07-05 16:50:46 IP :   
힘내세요!! 마음속 깊이 응원합니다!!
박상우
  
2007-07-05 19:28:23 IP :  
죽을때까지 함께 하고픈 시사지를 만들어 주세요..당신들의 용기있는 행동이 서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화
  
2007-07-05 22:09:25 IP :  
제대로된 언론지 하나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또한 낯모르는 소액 투자가들이 몰렸다는 공지에 목이 매입니다
아직 정의는 죽지않았고나 실낱같은 희망이 보인다는 사실에 신바람 나는 소식이기도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싶기도합니다.
미미
  
2007-07-06 09:09:18 IP :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이네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유모란
  
2007-07-06 11:16:23 IP :  
한겨레21정기독자입니다.;; 기사를 보고 이곳까지 흘러왔습니다. 저널 2개봐도 괜찮을거같네요^-^
김진호   2007-07-06 14:34:25 IP :   
여러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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