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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홍보 대사를 맡은 분들의 출사표입니다.
추천 : 460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8-10 18:12:38 조회수 : 3,124


<시사IN> 홍보 대사를 맡은 분들의 출사표입니다.

배우 권해효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친구 같은 연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시사IN>도 친구 같은 매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사IN> 화이팅!”

배우 김유석

    “지인으로부터 <시사저널> 사태를 듣고서 감동했습니다.

    <시사IN>이 가는 길에 함께 서고 싶었습니다.

    독자의 한 사람으로 <시사IN>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가수 서유석

“기자들이 취재 현장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시사IN> 기자들을 현장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방송인 최광기

"<시사IN> 제호가 무척 멋있습니다.

기자들도 <시사IN>이고, 서포터즈도 <시사IN>이고,

독자도 <시사IN>입니다. 우리는 <시사IN>입니다.”

개그맨 황현희

“아직도 <시사IN> 정기 구독을 안 한 분이 있단 말입니까?

빨리 빨리 정기구독 예약하세요.

정기구독 안 한 분들,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김택환
  
2007-08-10 18:53:11 IP :  
멋딱진 캐리커처네요.
아름다운 홍보대사님들....감사합니다.
최인성   2007-08-26 20:33:55 IP :   
좋------다. 힘내자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시사IN>의 앞날을 이렇게 축원해주셨습니다. [15]
8월11일 <시사IN> 창간선포식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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